3년여 만에 복직했습니다..
- 작성일
- 2011.08.23 02:47
- 등록자
- 이우숙
- 조회수
- 348
첨부파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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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정을 끝내고 2년 8개월만에 복직한 울 신랑 축하해주세요..다들 어려울거라고 했지만, 참고 기다려준..저에게도.축하를..움하하! 힘든 시간이었지만, 울큰아들은 제법자라 앞니가 빠져 드뎌 어린이가 된듯하고, 기다리던 동생이 셋이나 찾아왔고, 태어난 기쁨을 누리기보담, 아빠의 실직으로 너무힘든시간을 보냈어요. 가까운 바닷가에가서 크게 소리치고싶네요. 울신랑!드뎌!복귀다. 긴시간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힘들었던 시간만큼 인생의 쓴맛을 배운 울 남편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든든한 울집안의 기둥 김현철님!!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