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는 개학^^ 엄마는 가을방학^&^
- 작성일
- 2011.08.29 00:15
- 등록자
- 이강화
- 조회수
- 310
안녕하세요?
저는 포항mbc라디오 왕 애청자 이 강화라고 합니다.
늘 이처럼 아이들과 가족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자리가
준비되어있어 얼마나 행복하고 든든한지 모른답니다.
이자리빌어 감사드려요.
제목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아이들 오늘 개학합니다.
1학기동안 열심히 생활하고 맞이하는 두 아이의 여름방학
첫째는 현재 2학년이어서 방학을 이미 경험한바있었지만
둘째에게는 처음으로 맞이하는 초등학교 1학년여름방학을
서로의 눈높이에서 보게되면 다를테지만 무사히 안전한 방학을 마무리지었습니다.
셋째아이 한슬이는 어린이집이어서 10일(열흘)동안의 방학을
안전하게 그리고 최선을다해 계획있는 방학생활을 한 우리아이들에게
칭찬을 해주고싶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주는 "착한 어린이 상"을 아이에게 써 보았습니다.
제 2011년 여름방학 호
착한 어린이 상
장성초등학교 2학년 4반
최 치 현
위 어린이는 2011 2학년 여름방학동안
가정학습은 물론 방과 후 수업, 각종대회...
모든 부문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고 많은 경험을 하여
좋은 결실을 맺었으므로 두 동생들에게 모범이 되는
착한 형과 오빠였기에
최 치 현 어린이는
두 명의 동생들에게 모범이 되었으므로
어머니께서 특별히 칭찬 어린이로 선정하여
착한 어린이 상을 드립니다.
2011년 8월 29일
최 치 현 최 수 현 최 한 슬 어머니
제 2011년 여름방학 호
착한 어린이 상
장성초등학교 1학년 1반
최 수 현
위 어린이는 2011 1학년 여름방학동안
가정학습은 물론 방과 후 수업, 부모님 말씀 잘 듣기...
모든 생활에서 계획성 있게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고
누구보다 예의바른 생활습관으로 여름방학을 잘 보냈기에
형을 본받고 동생에게 모범이 되었으므로
어머니께서 특별히 칭찬 어린이로 선정하여
착한 어린이 상 을 드립니다.
2011년 8월 29일
최 치 현 최 수 현 최 한 슬 어머니
이렇게해서 오늘의 아이에게 보내는 사랑가득 메시지는 여기서 줄일까합니다.
신청곡은: 10점만점의10점?, 김동률의 아이처럼, 거위의 꿈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