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아들아...
- 작성일
- 2011.09.19 22:52
- 등록자
- 정연주
- 조회수
- 353
세원씨 안녕하세요
요즘 일이바빠서 자주 라디오는 못들었구요
그래도 시간되는한 열씨미 들을려구 노력중이에요
사실은 얼마전 우리 큰아들 생일이었는데 먼거리 교육이있어 넘 늦게와서리
생일상에 미역국도 못올려준 나쁜엄마랍니다...
시간이 지나니 더 미안해서리 방송의 힘을 빌려봅니다
큰아들도 한번씩 세원씨 방송을 듣는답니다
도경아 일하는 엄마라 늘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하는대도 열씨미 자기일 묵묵히 잘하고 동생까지 잘챙겨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가 너무 사랑한다 큰아들 늦었지만 11번째 생일 축하해...도준이도 울신랑도 우리가족 행복하게 열심히 살아요.....
요즘 큰아들이 너무 좋아라하는 아이유의 좋은날 부탁해요
그리구 시어머니랑 갈께요 친정이 멀어서리...저두 티켓 어떻게 안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