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번째생일을 쓸쓸히 혼자 맞고 있을 저의남편생일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11.09.20 22:11
- 등록자
- 황현희
- 조회수
- 365
안녕하세요.세윤씨!38번째생일을 쓸쓸히 혼자 맞고있을 저의남편 만용씨!생일을 축하해주세요.주말부부를 하고 있는데다 마침 어제출장을오게돼 미역국도 끓여주지못했습니다.늘 두딸과 저를위해 열심히 주,야를가르지않고 묵묵히 일해주는채연정연아빠! 살림에 보탬이되겠다고 애들데리고 경주까지와서 자기랑 떨어져 살면서 보탬도별로못되고 가정에 충실하지못하고 애교 없는 마누라랑 살아줘서 고마워..전국체전끝나면 자기한테잘하도록 노력할께..늘 사랑하고 일 도좋지만 건강이최고니까 일 조금씩만하시고 다시한번 생일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추신|방송이된다면 7시30분이전에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