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 수현에게 생일 축하 해 주세요
- 작성일
- 2011.09.21 09:11
- 등록자
- 김명희
- 조회수
- 355
첨부파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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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울산링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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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수현아 미국에서 잘지내고 있지?
오늘이 수현이 생일이잖아~
뉴욕에 울산링컨하우스스쿨학생들과 선생님께서 스터디투어를 8월에 가서 10월에 돌아오는 딸이 엄마는 무진장 보고싶고 그립고 그래!
생일을 미국에서 맞이하면서 친구들에게 선생님에게 축하인사 많이 받았구.
엄마가 미역국도 귾여주지 못해서 조금은 서운하기도 해
수현아, 영어공부도 열심히하구 선진국의 문명을 배우고 마음이 자라고 커 있을 딸 모습이 선하구나
엄마걱정하며 밥은 잘 챙겨먹는지 물어보는 사랑하는 딸, 이젠 엄마옆에 든든한 지원군이 있구,때론 친구같고 동생같은 딸이 링컨에서 밝게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너무 기쁘고 감사해
수현, 우리 10월 11일날 만나자 울진에 경희이모랑 세훈이도 지금 와있어~
수현 많이 보고싶어해 미국있는동안 선생님말씀잘듣고 영어가 이젠 귀에 들린다고 했잖아.
입도 열어서 많이 사람들앞이 자기를 소개하구 한국을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길 바래.
링컨에 올려져있는 사진 5주차소식까지 잘 보고 있구, 댄스도 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많이 보고 많이 경험하고 많이 누리고 즐기고 돌아오길 바래,
사랑해 딸, 많이 보고 싶구나~
추신 :9월27일이 딸 생일입니다.
아침 8시이전 이후에 드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빅뱅노래 아무거나 들려주세요 수현이가 빅뱅에 탑을 무진장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파랑색 티입은 해말게 웃는 학생이 울딸 수현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