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딸이 미국에서 돌아왔어요~
- 작성일
- 2011.10.11 11:15
- 등록자
- 김명희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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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사랑하는딸 수현에게
미국에서 8주동안 스터디투어를 다녀온 딸, 자랑스럽다. 엄마는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함께 미국에서 영어로 공부하고 선진문화를 체험하고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하고 올 수있는 프로그램을 링컨하우스울산스쿨에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
수현아, 엄마는 다니던 직장을 옮기는 일도 있었구, 새로운 업무를 배우느라고 고생좀 했지!
이젠 직원들과도 친숙해지고 업무도 이젠 손에 조금 익숙해졌어.
학교에서 단기방학을 주셔서 15일 토요일까지 엄마랑 지내면서 맛있는 것도 만들어 먹구,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도 많이마니 나누자,,,
엄마는 딸이 무진장 보고싶었구, 꼭 안아보고 싶었지요!
한국 시차적응도 빨리 하길 바래,
링컨홈페이지에 올려놓은 사진도 보고 기다리는 동안 엄마도 행복했단다.
링컨친구들의 변화된 마음과 생각으로 내일의 리더를 꿈꾸고 자라나길 바래...
미국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현지들과 대화하면서 영어에 부담감을 확 날려버렸겠지.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다른 이의 아픔과 상처를 함께 나누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래...
엄마가 사랑하는 딸, 함께 먹구, 자구, 좋은 추억 울진에서 만들자,,,
추신: 10월 12일 (수) 오전 8시 전, 후에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은 1. 사랑과 우정사이
2. 빅뱅 (붉은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