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우리 아들 7뻔째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11.10.19 08:47
- 등록자
- 조현주
- 조회수
- 277
안녕하세요 우리 사랑하는 성원이 7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성원이 낳을때 너무 힘들었는대 심장이 안뛴다고 급하게 수술해서 낳은 우리 아들 성원이
동생도 없이 혼자 외로이 노는 것 보면 넘 안쓰럽기만 해요..
생일이나마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 올립니다
지금 감기도 힘들어하는대 엄마아빠 직장 다닌다고 의젓하게 유치원가는 것보면 대견 스럽기만 하네요...
축하해주세요.. 우리 이성원이 생일
아침 출근 시간에 틀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0월 20일 8/25분경에...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