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뒤에얻은행복~
- 작성일
- 2011.10.26 08:57
- 등록자
- 이선영
- 조회수
- 289
안녕하세요~
한 남자를 소개하고 싶어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6년동안 얼음보다 더 차가운 아픔을 견디고...
부모에게 아픔을 드리면서 우리의 사랑을 지키고....
힘들어하는 저에게 끝까지 믿고 따라와 달라던 한 남자가 있습니다....
정작 본인도 가슴을 도려낼 만큼 힘들었을텐데....
그 아픔 저에게 보이기 싫어 항상 웃어주던 남자가 있습니다...
그 남자에게 짐이 되는거 같아 이별을 고했지만.....
눈물로.. 마음으로.... 사랑으로... 절 잡아주었습니다...
함께했기에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우린 6월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결혼하고나서 천사의 또 다른 아픔이 있었지만 잘 견뎌주고 버텨준 그 남자가 고맙습니다....
내 생애에 날 이렇게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남자....
다시는 못 만나겠죠???
다음 생애에 제가 태어난다면.. 더 멋진 여자가 되어 이 남자를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
오늘은 그 남자의 32번째 생일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날 만나 사랑을 알게 해준 남자....
김주열~~~ 생일 축하고... 오늘 하루는 신랑만의 날이 되길 바래요~~
학교일때문에 스트레스 받겠지만..
오늘 하루 만큼은 얼굴에 미소가 함께하길 바랄께요~~
항상 사랑하고.. 우리집 가장 화이팅!!! 아자아자~~
.................
10월 27일 목요일에 방송해주세요~
신랑 생일이라서 꼭 축하해 주고 싶어요!!
출근 시간이 8시에서 8시 30분 사이예요~!
신청곡은.. SG워너비의 "wedding"
언니~~ 꼬옥 부탁 드릴께요!! ㅋㅋㅋ^^*
추운 날씨에 건겅 항상 조심하시구요~~
매일 아침 언니의 목소리 들어서 너무 행복해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