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딱 100일째 되는 날..
- 작성일
- 2011.11.14 06:09
- 등록자
- 김명량
- 조회수
- 269
안녕하세요. 세원씨!
아주 오랜만에 인사 드리죠. 세원씨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상큼 발랄하고 정겨워요.
그래서 늘 가까이 하지 않을 수 없죠.
오늘 월요일은 저희 신랑이 담배를 끊은 지 딱 100일째 되는 날이랍니다.
저희 부부가 함께 자전거타기 시작한 날이기도 하죠..
경품으로 탄 자전거로 한 달 정도 탔었는데 자전거가 너무 재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새로운 자전거을 사서 자전거 타는 맛에 흠뻑 젖어 있답니다.
어제는 hopping 연습하다가 제가 굴렀는데... 다행히 타박상만 조금 ....
그래도 오늘도 여전히 신나게 자전거 패달을 밟고 싶네요....
신랑이랑 항상 새벽 일찍 산에 올랐을 때 그 노래가 문득 생각나서 이렇게 오랜만에 사연 올립니다.
들려 주실꺼죠.
이현철씨!!! 자기가 담배 끊고 건강 잘 챙겨줘서 고맙고 늘 건강하게 행복한 미소 띄우면서 오래오래
살아요. 이영섭, 이지은!! 엄마가 우리 아들, 딸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항상 스스로를 사랑
하다보면 많은 것을 배려하고 살아질꺼요. 우리 모두 행복하자~~~
8시 5분에서 15분사이가 가장 좋고 ..
신청곡은 김종국의 별,바람,햇살 그리고 사랑
PYS의 낙원으로 부탁드려요...
항상 신선한 방송 부탁드리며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