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가서 고생 중인 울 남편 생일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12.01.05 15:07
- 등록자
- 이선미
- 조회수
- 253
담주 금요일이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제남편의 생일이랍니다~
이번달 말까지 당진에 출장중이어서 생일밥도 같이 못 먹게되 아쉽고 속상합니다..
세 아이의 멋진 아빠로, 저의 든든한 남편으로
한결같이 넉넉한 맘 베풀어주는 우리 남편에게
생일 축하한단말과 함께 사랑한단 말도 함께 전해주세요~
멀리서 늘 건강하라고 빌고 또 빌며
보고 싶은맘 너무 커 허전하지만, 믿고 또 믿는 맘으로 달래보며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소리 들으며 참아봅니다..
푸른하늘의 축하해요 신청합니다~
7시 20분에서 2부 마지막곡 중으로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탬 말:
맑고 청아한 세원씨의 목소리 덕분에 출근길이
매일매일 새롭답니다~
문자 계속 보내고 싶어도 운전중이라 잘 안되더라구요~ㅋㅋ
건강하시고 매일매일 웃는 날 되셔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