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결혼기념일이에요~
- 작성일
- 2012.02.09 19:17
- 등록자
- 이선미
- 조회수
- 223
저는 18살 조지영이라고합니다.
엄마의 아이디로 몰래 들어와 사연 남기는 이유는
이번주 일요일이 세상에서 가장 고마운 저희 엄마아빠의
17번째 결혼기념일이어서
깜짝선물을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엄마랑 매일아침 모닝쇼를 들으며 학교에 가는데
며칠전 엄마께서 사연남기셔 좋은노래도 같이 듣고 너무 많이 행복했습니다~
저도 엄마께 좋은선물 드리고 싶은데
세원언니께서 고운 목소리로 사연 읽어주시면 최고의 선물이 될것 같아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엄마아빠께서 함께 축하받으시면 좋을텐데
아빠가 당진에서 일하고 계시는 중이라 떨어져서 결혼기념일을 보내야합니다.
서운하시겠지만 두 분 마음은 항상 하나이고 늘 한결같이 사랑하고 계시니
엄마 옆에서,
엄마아빠를 닮은 우리 삼남매가
아빠대신 많이많이 안아드리고 즐겁게 해드릴것을 약속드리며
성시경의 사랑의 서약 부탁드립니다~(다른좋은노래 추천해서 들려주셔도 괜찮습니다^^)
일요일이 결혼기념일이지만 사연은 토요일1부 끝에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엄마가 일요일은 출근을 안하시고 집안일 하시느라 아침에 라디오를 못들으시거든요~
엄마~아빠~
쩡말쩡말 사랑하구요~항상 감사합니다~
늘 가르침 주시는대로 지금 현재에 가장 충실한 사람으로
잘 놀고 잘 배우며 잘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결혼기념일 축하드리구요
엄마아빠의 아이들인 우리 삼남매는 매일매일 행복합니다~♡♡♡
늦은저녁 지영,재용,재완이가 함께 적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