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12.02.17 09:33
- 등록자
- 황택현
- 조회수
- 209
안녕하세요.세원씨!
처음 사연을 보낸적이 2004년 9월 가을. 8년만이네요.
항상 출근길을 함께한 모닝쇼 여전히 잘 듣고 있습니다.
모닝쇼 열혈청년에서 이젠 한 가정에 가장 진급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랑 황택현입니다.
얼마전에 예비신부 이경화양 께서 사연을 보냇더라구요.
함께 출근 하면서 들었는에 찡~~ 하더라구요^^
신부에게 전합니다.
경화씨 내마음 받아줘서 고맙고 걸어온 날보다 앞으로 걸어갈 날이
많이 남았네요. 함께 이기에 그 어떤 어려움과 힘든일이 찾아와도
둘이서 알콩달공 재미나게 살거라 생각합니다.
옆에서 지켜주는 든든한 남편으로
남자로 살도록 노력할께요. 사랑합니다 경화씨.
2월 19일 1시 결혼 합니다. 축하해주세요~~!
축가는 직접 부르는데 가사 까먹을까봐 신청합니다.^^
성시경에 내게오는 길....감사합니다.
(신부가 들을수 있게 18일 마지막 사연으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