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12.04.21 12:53
- 등록자
- 박미경
- 조회수
- 176
안녕하세요....
우리 둘째 아이가 중간고사 시험준비한다고 벌써 한달째 할머니 집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본지가 오래되어서 무척이나 보고 싶고... 공부한다고 힘들텐데 세윤씨가 응원좀 해주세요.
아침마다 손녀 밥 챙겨 주신다고 고생하시는 우리 어머님 감사하는 말도 꼭 전해주세요...
노래는요 예스터 데이를 신청하고요...아침 7시50분에서 8시 15분 사이에 부탁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
그리고 ㅇ 우리 효서 엄마가 맣이 응원하고,,, 사랑한다고 전해 주시고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