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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차 워킹맘입니다. 친정은 울산인데 저로 인해 집 근처 방까지 얻으셔서 외손자를 돌봐주신지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요. 하루종일 외손자의 컨디션에 따라 생활하시느라 본인의 생활이 많이 없어지셔서 요즘 힘들어하세요. 당장 직장을 그만 둘수도 없는 상황이고 힘들어하는 친정엄마를 보는 저 또한 마음이 아파요. 아들이 감기걸려서 벚꽃구경도 못하고~못 날 딸로 인해 떨어져 생활하시는 친정부모님께 어버이날 특별한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송대관을 좋아하시는 친정엄마를 위해 꼭 부탁드립니다~^^
엄마~ 항상 저보다 아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사연은 7시~30분에서 8시 사이에 들려주시면 좋겠어용~
신청곡 "버스커버스커-벚꽃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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