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에게 하루의 행복을....
- 작성일
- 2012.05.09 22:56
- 등록자
- 박미경
- 조회수
- 165
안녕하세요....저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자아이 둘에 남자아이 입니다...
몇일전 어린이날을 찾는 아들에게 맞벌이라는 핑계로 아니 제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가까운 공원도 데리고 가지 못해서 심통이 나서 아직 엄마...미워 라고 가끔 이야기합니다
아직 어떠한 설명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아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딸에게도... 그냥 그렇게 지나가니 미안합니다...
정세윤씨....우리 아이들에게 하루의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해주세요...
함께 하루 즐겁게 웃을수 있는 기회를 부탁합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도 기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어린이 캣츠 티켓을 부탁 드려도 될까요.....
그리고..아침마다 하루의 행복을 저에게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