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 콘서트티켓 감사했습니다. ^^
- 작성일
- 2012.05.18 07:14
- 등록자
- 김이향
- 조회수
- 151
후기가 너무 늦었죠?
딸 부잣집 막내입니다. 제 사연이 나왔다고 하던데..
저는 아쉽게도 듣지를 못했어요.ㅜㅜ
당첨된 문자받고 하루종일 들뜬 마음이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춤이라도 춰야겠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생애 첫 콘서트라 기대를 아주 많이 하셨어요.
너무 재미있게 보고왔다고 글을 꼭 남겨놓으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모닝쇼 잘 듣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