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운 인숙이 태어난 날
- 작성일
- 2012.06.20 19:33
- 등록자
- 김미향
- 조회수
- 166
오랫동안 함께 이야기하고 웃고 힘들때 의지하던 친구가 부산으로 이사를 간다네요.
처음 전화로 이사 결정한 걸 들었을때 어찌나 섭섭하든지 눈물이 났어요.
마침 21일 목요일이 친구 생일이라 집에 불러서 미역국 끓이고 밥지어서 생일아침 해 먹이려구요.
모닝쇼에서 세원씨가 친구 인숙이 생일도 많이많이 축하해 주시고 섭섭한 저희 마음도 위로해
주시면 내 친구 저와의 멋진 추억 하나 더 가슴에 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다릴게요. 8시 40분쯤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인숙아,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