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아내랑 희망이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 작성일
- 2012.08.08 21:25
- 등록자
- 박영호
- 조회수
- 117
축하해 주세요
제가 드디어 아빠가 됩니다
지금 아내와 함께 희망이(우리아가의 태명) 심장소리 들으러 병원 가는 길입니다
콩알만한게 벌써부터 엄마를 꽤나 힘들게 하나 봅니다만.....그래도 저는 요즘 매우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서 시간이 지나서 우리 희망이를 만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한번 유산의 아픔을 잘 이겨내고 다시 희망이를 가진 제 아내 한강이남 최고미인 김승미!!!!
매우매우 사랑하고 고마워 우리 같이 힘내서 잘 한번 키워보자
세원씨가 제 아내한테 축하하고 몸조심 잘 하라고 응원해주세요
응원곡도 한곡 골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신- 8월 9일 목요일 아침 8시 45분 이후로 들려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