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의 생일을 추카해 주세욤.
- 작성일
- 2012.08.08 23:02
- 등록자
- 김명량
- 조회수
- 118
안녕하세요. 세원씨 또 오랜만에 노크를 두드립니다.
8월 9일은 울 신랑 이현철씨의 46번째 맞이하는 생일이랍니다.
조금 전까지 미역국 끓이고 잡채 재료를 쓸다 보니 세원씨가 소개해 주는 멘트가 간절히
듣고 싶어서 이렇게 FM모닝쇼를 찾게 되었어요.
냉장고 안에는 이미 아버님과 애들이 사다 놓은 케익이 자리 한 켠을 지키고 있구요, 만찬은 아니겠지만
조촐히 마련할 음식재료 준비도 대충 끝냈어요. 세원씨의 낭랑한 목소리로 사랑스럽게 사연 부탁해요.
나의 영원한 랑 현철씨!!! 생일 무지무지 축하하고 사랑해요.
그동안 늘 신혼이였지만 요즘 또 다시 깊숙이 찾아온 듯한 신혼이 마냥 즐겁고 행복해요.
늘 내 곁에 함께 해 줘서 고맙고 항상 미소를 머금고 살 수 있도록 해 줘서 고마워요.
아버님의 넘치는 자식 사랑처럼 우리 행복한 모습 영섭이, 지은이에게 많이 보여 주고 지금처럼만
아끼고 서로 사랑하면서 살아요.
오늘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나이로 살고 나두 제일 행복한 아내로 살께요.
더불어 세원씨와 FM모닝쇼 가족 여러분들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부 앞부분에 부탁드리고
노래는 PSY의 낙원, 김종국의 별,바람,햇살 그리고 사랑, UN의 선물 부탁해요.
아참 경주특별 체험전 저도 부탁할께요. 요즘 저의 아들 녀석이 사춘기 아닌 사춘기를 겪고 있어서
가족동반으로 가 보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늘 그래왔듯이 행복해지는 FM모닝쇼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