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생일이었습니다
- 작성일
- 2013.08.19 17:26
- 등록자
- 김지연
- 조회수
- 135
저에게는 사랑하는 아들 과 딸이 있습니다
첫째가 아들인데요 얼마전에 생일이 었는데 바빠서 깜빡했네요
티비에 나가 보는게 요즘 자기 바램이라는데 그 바램 들어줄수가 없어 이렇게 나마 라디오에 생일 축하 사연을 보냅니다
아들 김정원 방학이라 집에만 있어서 심심하지 동생도 유치원가고
엄마, 아빠도 회사에 가면 혼자서 엄마 올때까지 집에서 밥먹고 숙재하고 더워도 에어컨 켜지 않으려고 혼자 샤워도 하고 아직 한창 엄마의 품과 아빠의 손길이 필요한 나이지만 의젓 하게 자라고 있는 널 보니 정말 맘이 든든 하면서도 미안해 지는구나 인제 조금있음 학교가니깐 힘내자 보고싶은 친구와 선생님을 만날수 있잖아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8번째 생일을
사랑하는 아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