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딸들
- 작성일
- 2013.08.29 21:57
- 등록자
- 김소현
- 조회수
- 134
안녕하세요 저는 두 딸 애기 듣는 재미에 살고 있는 세진 세은이 엄마 입니다. 축하한다는 말은 자주 하지만 방송에서도 들으면 딸들이 너 기뻐 할것 같아 글을 올렸습니다 생일은 아니지만 모든 일들에 자신감 있게. 또는 자그만한 시험들 자격증시험에 합격했음에 축하 축하 한다고 꼭 말하고 싶어요 사랑하는 딸 예쁘게 자라라 저희가 7시30분 부터 들을수 있어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