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 영석에게
- 작성일
- 2013.10.21 22:46
- 등록자
- 장혜란
- 조회수
- 158
재원아, 영석아 엄마야.
너희들이 하는것은 다 달라고 하며 때피우는 재석이 때문에 많이 힘들것 같아.
그래도 형이라 동생에게 양보하고 맛있는것 챙겨주고 여행가면 안전 한곳으로만 인도하는 너희가 정말 대단하고 엄마는 기뻐.
요즘 재석이가 말을 하려는지 의사표현이 소리지르고 하는데 조금만 참아주고 엄마는 늘 우리 아들들 사랑하고 생일날 안마, 청소, 동생돌보기 쿠폰 주워서 고마워 사랑한다.
우리 세아이가 다같이 아침에 잠시 춤한번 칠수있게 크레용팝에 빠빠빠 부탁드려요.
7시20분에서 40분 사이면 좋겠습니다.
학교 가기전에 들려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