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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상에서 제가 제일 사랑하는 잘생긴 우리 아들
두돌되는 날입니다.
지금 근무중이라 뽀뽀를 해주진 못하지만.듣고 이해만 한다면ㅎ
내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너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도현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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