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14.06.25 22:34
- 등록자
- 김명준
- 조회수
- 142
오늘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나올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이런게 저도 되는구나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운전중에 깜짝놀라 막 웃었습니다
직장가서 자랑도 하고요 근데 다시 듣기가 되질않아 좀 아쉬웠어요^^
자주 만나자 해서 오늘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결혼한지 12년 됐는데 아직 저의 사랑하는 아내와 공연다운 공연 한번도 가본적 없고 결혼을 어린나이에 일찍해서 여행다운 여행도 못해 봤어요. 25살에 결혼해서 5학년된 딸과 1학년된 아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
"서연엄마 내 옆에 있어줘서 항상 고맙고 자기가 있어 내가 존재하는것 같아 건강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애들키우느라 힘들었을 아내를 생각하며 신청 합니다
신청곡-김종환의 백년의 약속
(아내를 위해 뭔가 이벤트를 하고 싶어요 세시봉 콘서트 저도 좋아하고 아내도 좋아 합니다. 티켓 꼭 부탁 할께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 하세요 안녕~~~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