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5년....
- 작성일
- 2014.06.30 21:25
- 등록자
- 김미향
- 조회수
- 175
15년 전, 오늘 우리 아들 동규가 태어났습니다.
엄마가 뭐하는 건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키웠는데 벌써 중3이 되었네요.
사춘기인데도 큰 반항 없이 학교 잘 다니고 있는 우리 아들, 생일 축하해주세요.
오늘(내일)부터 시험이라 아침에 미역국도 못 먹고 학교 가게 생겼네요..
동규야.... 사. 랑. 해. 생일 무지무지무지 축하한다. 그리고 시험 잘 쳐~~~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