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생일 축하해
- 작성일
- 2014.08.20 12:20
- 등록자
- 이은리
- 조회수
- 344
안녕하세요? 즐거운오후2시 왕애청자 용흥동에 사는 이은리 입니다' 두분이 항상 재미있게 잘해주셔서 생활에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항상 마음이 넉넉하고 덤직한 삼남매중 맏이인 저의 아들 김수득 오늘 8월 20일 42번째 생일를 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하고 진심으로 축하 한다고 큰 소리로 전해주세요' ( 아들 수득아 사랑한다) 엄마가 큰 수술 4번이나 하고 몸이 안좋은데 결혼해서 첨음부터 같이 부모 모시고 사느라 고생하는 며느님 저희들 끼리 살고 싶을텐데 싫은 내색 안하고 화목학게 가정을 잘 이끌어주는 며느님 정말고맙고 사랑한다. 귀여운 손자 고1학년인 형주, 또 중학교2학년인 형진이 두손자의 재롱에 잘살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직장일하랴 틈틈이 집안일하랴 힘드는 며느님 그리고 아들 손자 할아버님께 고맙고 사랑한다고.전해주세요 항상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화이팅!! 아들 다시한번 생일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