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딸 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14.09.14 22:11
- 등록자
- 오영미
- 조회수
- 301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 살살한 날씨가 가을을 재촉이는듯합니다.
다름이아니고, 오늘이 저의둘째딸생일이라 글을 적어요.
제가 조금이라도 인상을 쓰거나 화를내면 "엄마, 난 엄마한테 귀한딸맞아?"라고 질문을 한답니다.
애교쟁이에 귀염둥이인 저에게는 너무도 이쁘고 사랑스러운 둘째딸 김가영의 생일을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시길바라며,
우리딸이 좋아하는 체리필터의 "오리날다"신청합니다.
"사랑하는 귀하고귀한 보석같은 내딸 가영아, 너의 8번째 생일을 엄마아빠가 축하한단다. 건강하고 바르게 무럭무럭 자라주렴. 오늘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오길바래"
가능하시면, 아빠와 함게 학교에 가는동안 듣기를 바라는마음에 8시25분경에 들을수있기를 간절히 바래요.
너무길었죠? 오늘도 좋은날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