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처제의 득녀를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14.10.12 21:55
- 등록자
- 황석영
- 조회수
- 1117
처제를 처음 본날이...15년전, 처제가 고등학생이고 전 대학생일때네요...
그렇게 긴~~긴 세월동안 옆에서 보호자?로써 함께해오던 친동생같은 꼴통 처제..ㅋ(처제별명이 꼴통입니다.ㅋ)
마냥 어리게만 보이던 처제가 결혼을 하고 얼마전 그 귀하고 귀한 공주님을 낳았어요~~(전 아들만 둘이랍니다.ㅠㅠ)
정말~ 축하해주고 싶은데..표현해주고 싶은데....
교대근무를 하면서 출퇴근길에 많이 듣던 라디오사연이 생각이 나서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제 와이프가 제아이를 낳을때도 정말 기쁘고 행복했는데...친동생같은 처제가 아이을 낳으니...그 또한 밀려오는 감동은.....^^
어제부로 산후조리원에서 저희집으로 몸을 풀기위해? 입소를 했습니다. 저희집이 친정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저와 와이프 처제 장모님 제아이들 둘....대식구가 사는 집이지요~^^
-"온유(조카태명)를 가져서 10달동안 건강하게 잘 보살펴 이쁘고 튼튼하게 잘 낳아준 처제 효정아~ 정말 수고 많았고...네가 더욱 자랑스럽단다! 표현이 어설픈 형부라....이렇게 방송으로 통해 축하를 해주는구나~^^ 다시한번 정말 축하하고...온유 항상 건강하게 이쁘게 잘 키우길 바란다~ 언제나 네 옆에서 언니와 함꼐 네편이 되어줄 형부가 사랑하는 처제 효정이에게...."-
10월 13일 월요일에 축하 해주실수 있나요? 어제 저희집에 왔기에...꼭 월요일 아침에 축하방송을 들려주고 싶어서요...부탁드릴께요~^^
만약에 선택이 된다면 몇시쯤에 방송에 나오는지....염치없이 여쭤봐도 될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