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주가 넘치는 김지은 언니 생일요~~
- 작성일
- 2014.10.20 00:23
- 등록자
- 최정은
- 조회수
- 401
잘 지내고 계시죠?
아침 눈떠 주방에 가서는 제일먼저 라디오를 켜면
몽롱한 아침을 상쾌하게 깨워주는 세원언니 목소리....
매일매일 감사해요! ^^
요즘 제가 신명나게 살고자 일을 많이 벌렸더니
사연도 뜸하게 보내고... 주변인한테 너무 소홀하였는데
며칠전 아들과 같이 유치원 다니는 친구가...
"이모 월요일 우리 엄마 생일이예요~" 하는거예요!
잠시 망치를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생일 꼭 잊지않고 챙겨주기로... 라디오에 사연 보내기로 했는데
완전 잊고 있었던 거죠!
아직 지나가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언니가..며칠전 담주 월요일 오어사나 갈까했는데...깊은 속뜻도 모르고.....큰일날뻔했죠???
축하해주세요!
약밥도 척척잘 만들고 아이들 머리핀도 센스있게 잘 만드는
김.지.은 언니 39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신청곡: 추가열 <행복해요>
p.s. 언니 피자 엄청 좋아하는데... 저희에게 파티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