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원씨? ㅎㅎ
- 작성일
- 2014.10.27 22:53
- 등록자
- 정중앙
- 조회수
- 367
방갑습니다
세원씨!!! 올해 4월에 결혼한
새신랑이랍니다 반년이 지나서 새 신랑은 아닌가요?
몇해전 장사를 할때 세원씨 방송에 음식 시식권 후원(?)
이라고 해야하나요? 했었는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장사는 하지 않고 결혼을 하고
좋은 직장에 취직하여 이제 안정을 찾앗답니다
올해는 모든 일이 척척척 다 풀리는거 같습니다
결혼도 하고 꿈에 그리던 곳에 취직도 하고
이제는 바라는게 있다면 좋은소식(?) 2세 소식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저를 나아 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들의 결혼기념일을 축하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세원dj의 힘을 빌립니다
제가 결혼을 하기 전까지는 몰랐습니다 부모님이니깐 이라고
생각하고 늘 그냥 항상 옆에 계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제가 결혼을 하고 나니 부모님 집을 나와 따로 살아 보니
알게되는거 같습니다 부모님들의 사랑을
항상 못난 자식 이지만 어디가면 항상 자랑거리이고 싶은 자식
아버지 어머니 못난 자식이지만 항상 사랑해주신 은혜 이제
조금씩 사랑으로 갚아 나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히 옆에서
계셔 주세요! 결혼기념일 축하드립니다
표현하는게 서투른 아들이지만 앞으로는 한발짝 더 먼저
다가서서 사랑한다고 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세원dj님 부모님 결혼 기념을 축하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