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다시 올립니다..
- 작성일
- 2014.12.17 14:43
- 등록자
- 이재욱
- 조회수
- 489
12월 20일은 사랑하는 하나뿐인 저의 아내 34번째 생일입니다.
뭐 하나 제대로 해 준것도 없이 고생만 시킨거 같고 부족한 점 많은데..
그리고 요즘 몸이 안 좋아 병원 치료도 받으면서 회사도 다니고 하니 편히 쉬지도 못 하고, 그래도 힘든 내색없이 늘 고맙고 미안하네요..
얼마전 결혼 1주년도 지나고 생일인데도 병원 다니고 하다보니 이런 저런 이유로 좋은 곳 맛있는거도 제대로 못 해준거 같네요..
그래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서로 아껴주면서 우리 오래 오래 잘 살자..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여보^^
노래는 안녕바다의 별빛이 내린다, 아이유의 너의 의미 중에서 하나 들려 주세요..
지금 라디오 사연 나오는 시간이면 강릉병원으로 결과 보러 가는 중이니 1부시간 두번째 곡으로 부탁 드려요..
안전운전 조심히 잘 다녀 올께요.
참고로 전 울진에 살고 있습니다.ㅎㅎ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날짜를 안 올렸네요 ㅠ
12월 19일 1부 두번째 곡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