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 아들!!
- 작성일
- 2015.07.01 09:57
- 등록자
- 방근창
- 조회수
- 297
매일 아침 출근길을 편안하게 해주셔서 넘 감사하며 열심히 짧은 출근시간 동안 잘 듣고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인 아들이 공교롭게도 저 보다 하루가 생일이 빠르네요~~ 아들 미역국을 다음날 다시 먹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습니다.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되었는데... 학교 생활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는 것 같아 대견하기도 하고 늘어난 공부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 같아 안스럽기도 합니다. 작은 기쁨을 주고자 사연을 올립니다.
사랑하는 아들 방규성!!! 먼저 생일 너무나 축하하고 엄마, 아빠에게 와 줘서 넘 고맙다. 우리 가족 지금처럼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가자.. 오늘 하루 잘 보내고 저녁에 맛난거 먹으러 가자..사랑해~~~
음악신청 : 씨엔블루의 곡을 함께 부른 기억이 나네요...부탁드립니다. 시간은 7시 10분에서 40분사이에 틀어주었으면 고맙겠습니다.
꼭 사연 소개해 주세요~~~염치 없지만 선물을 혹시 주신다면 피자가 좋을 것 같습니다.
넘 길게 쓴거 같아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