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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정초등 학교 1학년 김경민 입니다
오늘은 우리엄마의 서른일곱번째생일입니다.축하해주세요.제가 모은 용돈도 부족하지만 엄마가 라디오를 좋아 해서 보내게 됐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엄마에게 시원한 노래 들려주세요.
팥빙수 드시고 싶대요. 우리엄마가 좋아해서요.
윤종신의 <팥빙수>신청합니다
오늘 8시에 엄마가 대구 무열대 강의하러 가셔요
그때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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