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둘째를 낳았어요.
- 작성일
- 2015.08.18 09:02
- 등록자
- 김미림
- 조회수
- 246
동생이 둘째를 낳았는데, 딸이라네요. 너무 예쁜 공주님이 태어나서 우리 제부는 너무 좋아하네요.
우리집 막내가 제일 먼저 결혼하고, 아기를 낳고 벌써 둘째라니...
언니라고 수고했단 말도 못 건네고...ㅠㅠ
"설아야~고생했어. 첫째도 둘째도 쉽지 않았는데 자연분만까지하고...정말 대단하다.
내일 하윤이랑 같이 똑똑이 보러갈게."
제 여동생이 요즘 자주 들었다는 Maroon5의 sugar 틀어주세요.
입덧이 심해서 못 먹는게 많아서 임신 중에 같이 밥도 한 번 못 먹었네요.
누벨마리에부페식사권 선물로 주시면 좋을텐데...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