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마지막 출근길을 축하해주고 싶어요.
- 작성일
- 2015.12.31 14:50
- 등록자
- 진은미
- 조회수
- 201
김쏭옹~~~!!
이제 니 마지막 출근날이다 ..! 12년동안 정말 고생했고 수고 많았어!!
회사 다니면서 애낳아서 키우랴. 회사눈치도 많이 봤을텐데..
내가 임신해서 회사다녀보니.. 워킹맘이 너무힘든걸 절실히 느끼겠더라,
좋은일, 나쁜일 많았지만 그래도 12년 긴세월 너무 헛되게 보내진 않았을꺼야
섭섭한 마음 접고 이제 회사 그만두고 멋지게 새 출발할 인생을 생각하며
우리 화이팅 해보자!! 힘내자 !!♥ - 은미가 -
" 2부 시작 10초만들어봐 끝나고 사연 읽어 주실때 부탁드립니다 .
1월 4일날 마지막 출근이예요....
꼭 그날 부탁드립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