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16.03.05 07:41
- 등록자
- 노선미
- 조회수
- 291
안녕하세요
항상 남편과 출근을 하며 듣던 목소리를 이제는 집에서 듣게 되었네요.
18년동안 한 일만 하다가 2월 말에 그만두고 이제는 주부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먼길 저를 출근 시켜주고 난 다음 출근을 한 울 남편 김현호!!!!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항상 맛있는 음식 많이 해 준다고 전해주실래요!
노래신청해도 될까요?< 걱정말아요 그대>
이 노래 요즘 많이 들어서.....꼭 안 들려 주셔도 됩니다^^
자주 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