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생신입니다.
- 작성일
- 2016.04.08 07:20
- 등록자
- 장은경
- 조회수
- 192
늘 손녀들 가면 슈퍼마켓가서 과자 한봉지씩 쥐켜주시며
이런 재미로 산다고 말씀하시는 아빠가 사무치네요.
언제 이리컸냐고 무한사랑 보여주시는 친정아빠의 생신이 오늘입니다.
부모가되니 부모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린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아직 내부모만큼은 아닌것 같아 늘 감사하는 마음이네요,
친정아빠가 좋아하시는 노래로 한곡 신청합니다.
나훈아 ㅡ 사랑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