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 우리집 막둥이 결혼해요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16.04.22 16:23
- 등록자
- 김미애
- 조회수
- 247
우리집에 장손,장남이자 막둥이 내동생 드디어 결혼을 합니다.
33년동안 속한번 안썩이고 착실한 아들로 든든한 동생으로 우리곁에 늘 무슨일이든 긍정적인 마인드인 내동생이 드디어 평생의 반려자를 맞네요..
동생아 드디어 엄마아빠 소원인 너의 결혼식을 보게 되는구나
늦지도 빠르지도 않고 적당한 시기에 장가가서 너무 좋아.
이제 한가정에 가장이 되는만큼 어깨가 더 무겁겠지만 무엇이든 잘 척척 알아서 하는 내동생인데 무언들 걱정있겠어 더 잘할꺼라 믿어결혼축하하고 올케 우리가족이 된걸 환영해 ..
엄마! 하나뿐인 아들 장가보내서 시원섭섭하지 엄마아빠 고생하셨어요 우리 엄마 아빠 이제 고생 더 안하겠네 평생의 자식농사 다 마무리 되셨네 엄마 며느리 보신거 축하해요 늘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뭐든 나눠주고 배려해주는 엄마가 나는 늘 고맙고 자랑스러워요 이제 놀러도 다니시고 하세요
신청곡: 한동준 사랑의서약
*선물챙겨주심 더더더 기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