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군의 "병장"이 되었습니다. 꼭 축하부탁드립니다.
- 작성일
- 2016.06.30 08:28
- 등록자
- 이양자
- 조회수
- 286
늘 어리기만 하던 아들이 군입대를 한지가 말 그대로 엊그제 같은데 7/1일부로 병장이 된다네요.
복무하면서 김정은의 미사일도발 등으로 인해 전에는 미처 느끼지 못했던 국방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노심초사 무탈하게 잘 지내기를 마음속으로 바라고 바랬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 못지 않은 늠름한 "병장"으로 거듭난 아들에게 장하다고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군생활 열심히 하고 있는 아들에게 꼭 축하한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