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째 아들생일 축하 해 주세요.
- 작성일
- 2016.10.12 15:41
- 등록자
- 강은정
- 조회수
- 251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저희 식구들의 귀를 즐겁게 해 주고 계시는 정세원씨 오늘은 11년전 힘들게 낳은 훈존이의 11번째 생일을 맞이 했어요. 지금도 그때 생각이 생생하게 나는데 벌써 훌쩍 커 버린 아이를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세월이 야속하기도 합니다. 요즘 목감기로 고생하고 있지만 생일 축하 한다고 전해 주세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침 학교 등원하기전 7시 ~8시 사이면 언제든지 좋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 생일은 10월 13일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