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언니의 생일과 부모님의 결혼 기념일
- 작성일
- 2016.11.24 18:29
- 등록자
- 김진송
- 조회수
- 229
안녕하세요. 27일 일요일이 저의 언니의 생일입니다! 어떤 것을 선물해주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써봅니다.
안녕 언니~!!어렸을 떄 부터 부모님이 맞벌이여서 항상 나를 챙겨주어서 고마워. 그때는 말도 안듣고 언니를 많이 화나게 했던것 같아. 서로가 조금 커을 때도 좀더 나를 배려해주고 먼저 다가와줘서 고마워!!! 지금은 공부한다고 떨어져 있지만 언니가 잘 할 거라고 믿고있어!!! 그리고 표현은 안하지만 많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 이제 많이 추워지는데 몸 관리 잘하고 겨울방학 떄 봐~!!!
또 다음주 화요일 29일은 저희 부모님 24주년 결혼기념일입니다.
안녕 엄마,아빠.
엄마,아빠 둘째 딸이에요!! 와 벌써 엄마,아빠의 결혼기념일이 24주년이 되었어요!! 시간이 엄청 빠르게 지나가네요. 24년 동안 쉬지 않고 달려 와줘서 고마워요!! 엄마 한데는 많이 말하지만 아빠한데는 많이 안 말해 준것 같아요!!! 사랑해요~!!! 크면서 애교가 없어졌지만 많이 많이 사랑해요~!!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신청곡으로는 '빅스- 태어나줘서 고마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