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7일. 우리딸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17.04.06 10:39
- 등록자
- 박경란
- 조회수
- 265
14년전 4월7일.
2,74kg 의 작은 몸으로 우리 부부에게 와준 우리 딸.
다행히 뭐든지 잘 먹고 잘 자라준 이쁜 우리딸 생일입니다.
엄마인 제가 포항에서 영덕으로 직장을 옮기면서부터는 학교갔다와서 밥까지 해놓는 착한 딸이예요.
새로운 도전을 하는 엄마의 든든한 지원자이자 힘이 되주는 우리 딸에게
특별한 생일 선물을 하고 싶어 사연 보냅니다.
방송에서 이름이 울려 퍼지면 깜짝 놀랄 거예요.
창포중학교 2학년 1반 김예지.
생일축하해, 그리고 사랑해.
노래는 러브의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으로 부탁합니다.
1부에 들려주시면 딸과 함께 들을 수 있고,
2,3부에 들려주시면 출근하면서 들을 수 있어요.
선물도 보내주시면 더 감사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