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친정엄마 생신이에요 축하사연 꼭 들려주세용
- 작성일
- 2017.06.01 12:03
- 등록자
- 김미애
- 조회수
- 268
오랜만에 컴퓨터에 앉아 사연을 보냅니다.
잘지내시죠? 1년전엔 워킹맘으로 배불뚝이 둘째를 품으면 열심히 내달리며 라디오들으며 출근길을 올랐었는데 둘째를 낳고 벌써 9개월째네요 아이둘이되니 라디오듣는것도 힘이 드네요 그래도 늘 둘째랑 아침부터 저녁까지 라디오 켜놓고 육아중이랍니다.
저희친정엄마 생신이 다가와서 부랴부랴 애 재워놓고 사연을 보냅니다.꼭 들려주셨음 좋겠어요 요즘 농사철이라 늘 바쁘신 저희 부모님 새벽5시부터 저녁7시까지 일만 하시는 가서 도와주고 싶지만 맘처럼 쉽지않네요 "엄마 이제 우리 삼남매 다 시집장가보내고 잘키우셨으니 일은 조금만 하시고 쉬엄쉬엄하고 제발 우리위해서 바리바리 반찬 국 같은거 안해도 되니 엄마아빠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일하세요 알았죠 요즘 더운데 밖에 나가일하시지 마시고요 엄마 사랑합니다. 그리고 늘건강하기에요... 이번주에 다같이 밥한번 먹어요
신청곡:홍대광 "잘됐으면 좋겠다"
선물도 챙겨주심 안될까용용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