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맞는 저희신랑생일 축하부탁합니다
- 작성일
- 2017.07.05 12:36
- 등록자
- 정성자
- 조회수
- 26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남편사업따라 포항온지 벌써3년이 되었네요
집은아직부산에있고 원룸하나 얻어서 주중에는 포항에서근무하고
주말에는부산으로가는 중년부부입니다
저희신랑이워낙 음악을 좋아해서 제일처음 라디오 포항모닝쇼를
만나면서 벌써3년 팬이되었네요?
방송에사연은올리는것은 처음이라 떨리네요
며칠뒤7월7일이 남편생일(57회)이라 이벤트해주고싶어 이렇게사연올립니다
큰아들은서울에, 작은아들은부산에,다들 떨어져있어
항상 제대로 끼니를챙겨주지못해 늘 엄마로서 가슴아픕니다
그리고객지에서 고생하는 우리남편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자고
애기해주고싶네요^^
여보(규찬씨)!!
사랑합니다
그리고우리아들둘도 싸랑한데이
모리가족지금처럼 화목하게지내고 건강하자`~~
사연꼬~~옥 읽어주실거죠?
아침7시30분에서 8시사이에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