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 유나야 생일 축하해!
- 작성일
- 2017.08.28 19:27
- 등록자
- 김경영
- 조회수
- 226
오늘은 사랑하는 우리 딸 유나의 열 여섯번째 맞는 생일입니다. 고등학교 입학해서 잘 적응해줘서 고맙고, 또 앞으로도 화이팅하라고 전해 주세요.
매일 아침! 이른 시간 엄마 출근과 함께 등교하면서 듣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하지 못했던 말을 전하려고 합니다. 아마도 손발 오글거린다도 쑥쓰러워하겠지만 그래도 "엄마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잘 지내라!"
우리 딸이 제일 좋아하는 비투비의 "집으로 가는 길" 신청합니다. 이 노래 들으며 힐링하고 집에 돌아올 때까지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그리고 이 프로그램 등교하는 친구들이 많이 듣는다고 부끄럽다고 했는데 친구들도 오늘 하루 모두들 행복하길 바래요!
아침 등교시간이 7시 40분에서 50분 사이입니다. 꼭 그 시간에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