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에서 축하인사 해주세요 ^^ (생일축하)
- 작성일
- 2017.09.29 16:44
- 등록자
- 이상은
- 조회수
- 217
오늘은 우리 회사 왕언니 손화자 선생님의 생신입니다.
작년에도 일요일이 생신이라 축하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번에는 추석휴가가 시작되는 토요일이라 당일 축하를 못하네요
아침 라디오를 즐기신다는 정보에 이렇게 라디오를 통해 당일 축하인사드리고 싶네요
우리 왕언니 손화자 선생님은 60세를 바라보고 있지만 편하게 쉬기보다는 문인화 긜기, 바리스타 및 사찰요리 등 배움을 위해 퇴근후 하루하루를 열심히 만들어가고 계데요. 최근에는 평생하지 못한 수영을 해보겠다시며 수영장을 다니시고 있어요. 3-4개월이 지나서 이제 중급반 가신줄 알고 살짜쿵 저도 초급을 신청했는데... 이게 웬걸? 10월에도 초급을 신청하셨답니다. 아이고 부끄러워라...
추석명절이 끝나고 새벽에 수영장에 가서 서로 섹시한 모습으로 만나게 될 것을 생각하니
걱정 반 웃음반입니다.
이렇게 늘 열심히 하며 저를 자극해주는 우리 왕언니의 하루하루가 늘 생일처럼 축하받는 날이었으면 합니다.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한 힘찬 노래 부탁드리고, 이노래를 듣는 모든분들 추석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