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무술년 2월의 시작이 늦어지다, FM모닝쇼 (포항) 월요일 신청곡
- 작성일
- 2018.02.02 14:51
- 등록자
- 홍석현
- 조회수
- 198
2018 무술년 새해는 이미 밝아왔는지 벌써 두달이 넘었는데 희망곡은 올해 처음 참여합니다.
봄이 찾아올 것 같다는 절기 "입춘"은 이렇게 끝나서 안타까웠으나, 2월 다섯째날 월요일(2월5일) 아침의 희망곡은
<세월이 가면> "응답하라 1988" OST에서 기현이 리메이크한 음성인데 꼭 들려주세요.
너무 늦었으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현의 곡 실패 시 재즈풍을 편곡한 윈터플레이로 대체희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