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야!! 미안해
- 작성일
- 2002.02.04 12:11
- 등록자
- 서현진
- 조회수
- 1029
전 현재 임신37주된 예비엄마인데요
며칠째 계속 신랑에게 짜증내고,화내고,일명 바가지를
긁었더니 어젠 신랑이 폭발하려고 하더라구요
신랑에게 미안하고 해서 사연을 띄웁니다.
요즘은 신랑이 아침에 회사까지 출근시켜줘서 같이 출근하면서 라디오를 들어요
철부지 아내를 둔 신랑에게 뱃속에 있는 우리딸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언니두 좋은하루 되시구요
노래한곡 신청할께요
신청곡: 홍경민 " 후"
시간: 2002년2월5일 7시50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