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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2.02.05 16:40
- 등록자
- 가시고기
- 조회수
- 961
날씨가 무지하게 따뜻하죠///
그런데 사무실에 있으니 조금 쌀쌀하네요
벌써 설날이 며칠 남지 않았네요
멀리 떨어진 친척들이 이제 모이겠죠
참 언니 저번에 노래 감사 했어요
담날 신청곡이 나왔더군요
요즘은 정신 없이 하루를 보내요
바빠서가 아니라 정말루 혼이 빠졌나봐요
한달동안이나 연락을 끊구 지내던 친구들이 오늘 줄줄이 연락이 왔더라구요
기분이 좀 나아졌어요..
어젠 머리스타일두 좀 바꾸구
그냥 시간 가는데루 무료하게 보내는것 같아요
설날에 초등학교 동창회가 있거든요
그래서 좀 설레이기두 해요
모두들 그사이에 어떻게 변했는지
추석때보구 참 등산때 보구 첨이거든요
참 신청곡 하나 부탁드릴께요
저번에 노래가사가 무지 좋다구 하신 노래 있죠
kiss 여자이니깐
부탁드려요
8시쯤 이면 정말루 좋을텐데 듣구 출근하면 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