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생각납니다.
- 작성일
- 2002.03.10 17:57
- 등록자
- 미야
- 조회수
- 937
밖에 날씨는 너무 좋은데 몸이 아파서 짜증이 나는거있죠.
그사람한테 전화를 했는데 지금은 받을수 없는 상황인가 봅니다.
이렇게 몸이 아플땐 그사람과 같이 있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는 상황에 너무 힘이들군요.
항상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는데......
언젠가 우리가 커피숍에 같이있는데 라디오방송에
사연있는 노래를 신청하라고 왔더군요.
그때 그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신청했는데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니까 너무 기분이 이상하더군요.
그사람과 늘 함께할순 없지만 그때 같이할수있었던
그때를 생각하며 그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신청합니다.
심수봉 '사랑밖에 난 몰라'
꼭 들려주실꺼죠?
8시40-50분 사이면 더 좋은데
수고하세요

